자주 묻는 질문

케어브이 사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주간보호센터(데이케어), 재가노인복지센터·방문요양기관, 노인요양시설(요양원) 등 장기요양기관에서 사용합니다. 기관 유형에 따라 일정 구조가 다르므로, 30일 무료 체험 기간에 실제 다음 달 근무표를 만들어 보시면서 우리 기관에 맞는지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아닙니다. Basic 플랜은 월 9,900원(VAT 포함) 정액이며 사용자 수에 따라 요금이 늘지 않습니다. 직원을 몇 명 등록하든 동일한 금액으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근무표 편성과 휴무 반영, 날짜별 인원 확인은 케어브이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엑셀과 달리 직원이 앱에서 직접 휴무를 신청하므로 관리자가 옮겨 적는 단계가 없고, 파일을 배포하지 않으므로 최신본이 하나만 존재합니다. 다만 엑셀 파일을 그대로 불러오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으므로, 전환 시점의 근무 정보는 새로 입력하셔야 합니다.
기관에서 쓰는 근무 유형을 지정해 날짜별로 배치하는 방식이라 2교대(주주야야비비), 24시간 격일, 3교대 등 기관의 교대 형태에 맞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날짜별로 각 근무에 몇 명이 배치됐는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특정 날짜에 인원이 비는 것을 미리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케어브이는 근무표·휴무·일정·전자결재·소통 등 기관 운영 업무에 집중한 서비스이며, 장기요양급여 청구와 수급자 자격 관리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청구 업무를 시스템으로 옮기는 것이 목적이라면 청구를 포함한 통합 관리 프로그램을 함께 검토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직원이 앱에서 하는 일은 근무표 확인과 휴무 신청, 공지 확인 정도로 단순하게 구성했습니다. 다만 도입 초기에는 관리자가 한 번 함께 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시작하기보다 휴무 신청부터 정착시킨 뒤 나머지를 켜는 방식을 권합니다.
장기요양기관의 시설·인력 배치 기준은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별표에 규정되어 있고, 세부 운영 기준은 보건복지부 고시와 관할 지자체 지침으로 정해집니다. 이 기준은 개정되므로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에서 현행 시행규칙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케어브이는 근무표 편성 도구이며 법정 배치 기준을 대신 판단해 드리지 않습니다.
먼저 기관 관리자가 웹에서 기관 정보(기관명, 주소, 담당자)를 입력해 회원가입합니다. 이후 직원이 모바일 앱에서 소속 기관을 선택해 가입을 요청하면, 관리자가 관리자 페이지에서 요청을 확인하고 승인합니다. 승인된 직원은 바로 앱에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iOS와 Android 앱을 제공합니다.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모바일 웹브라우저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앱 또는 웹의 휴무 신청 메뉴에서 신청합니다. 휴무 유형은 연차, 오전 반차, 오후 반차, 필수 휴무 중에서 선택하고 날짜와 사유를 입력합니다. 관리자가 승인하면 일정에 반영됩니다.
관리자 페이지의 근무조정 메뉴에서 신청 내역을 확인하고 승인 또는 반려할 수 있습니다. 여러 건을 한 번에 처리하는 일괄 승인·반려도 지원합니다.
휴무 캘린더에서 같은 기관 구성원의 휴무 일정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날짜별 휴무 인원을 볼 수 있어 일정이 겹치지 않게 조율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30일 무료 체험을 제공합니다. 결제 수단을 등록하지 않아도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체험 기간이 끝나면 Basic 플랜으로 전환해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토스페이먼츠를 통해 결제되며 월간 또는 연간 주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구독은 해지하지 않으면 주기에 맞춰 자동 갱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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